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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동차 사고대처방법

내용:

우리나라의 자동차 수가 약 2,10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한 가정당 한 개 이상의 보유하고 있는 수치로, 늘어난
자동차 수만큼 운전자들이 교통사고로 인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발표에 의하면 최근 10년간 평균 22만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작년 한해에만 교통사고로
4000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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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경미한 접촉사고가 발생하면, 우선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장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추후 과실 비율이나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도로 한복판에서 사고가 났을때는, 먼저 차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도로 한복판에서는 차가 많기 때문에 2차 사고로 인해
더 큰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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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대물 사고가 발생했을때는 보험사에 바로 연락을
취해야 합니다.
평소 가입한 보험사의 연락처를 저장해두거나, 차량에
메모로 남겨두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히 연락을 
취하여 원활한 사고처리가 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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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안전운전을 해 교통사고에 대한 위험을 낮추는것이
가장 좋겠지만, 사고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정확한 대처방법을 통해
원활한 사고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신속한 대처로 더 큰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